
2027 기아 모닝 가격표와 제원 총정리, 트림별 기본사양·연비·GT 라인 비교
The 2027 모닝은 1.0 가솔린 승용 모델을 1,421만 원부터 구매할 수 있는 경차다. 트림별 가격과 14.7km/ℓ 복합연비, 전 트림에 확대된 안전·편의사양, 시그니처와 GT 라인의 차이를 살펴보고 출퇴근과 도심 주행에 맞는 구성을 확인하고 실제 구매 비용과 선택품목까지 함께 꼼꼼히 확인한다.
The 2027 모닝 가격표와 트림 구성
The 2027 모닝 1.0 가솔린 승용은 트렌디, 프레스티지, 시그니처, GT 라인 네 가지 트림으로 판매된다. 밴 모델은 트렌디와 프레스티지로 구성되며 뒷좌석 대신 적재공간을 활용하는 형태다.
| 구분 | 판매 가격 | 주요 특징 |
|---|---|---|
| 승용 트렌디 | 1,421만 원 | 기본 안전·편의사양 |
| 승용 프레스티지 | 1,601만 원 | 버튼시동·편의사양 강화 |
| 승용 시그니처 | 1,816만 원 | 10.25인치 클러스터·아이스 그린 |
| 승용 GT 라인 | 1,911만 원 | 전용 외장·16인치 휠 |
| 밴 트렌디 | 1,386만 원 | 2인승 적재공간 |
| 밴 프레스티지 | 1,451만 원 | 밴 편의사양 강화 |
승용 트렌디는 차량 가격을 낮추려는 운전자에게 적합하고, 프레스티지는 버튼시동과 편의사양을 원하는 경우에 맞는다. 시그니처는 디지털 클러스터와 신규 내장 색상이 구매 포인트이며, GT 라인은 가격보다 전용 디자인을 중시할 때 선택할 만하다.
1.0 가솔린 엔진과 연비

모닝은 998cc 스마트스트림 G1.0 엔진과 4단 자동변속기를 조합한다. 최고출력은 76ps, 최대토크는 9.7kgf·m이며 14인치와 16인치 타이어 모두 복합연비 14.7km/ℓ로 인증됐다.
| 항목 | 수치 |
|---|---|
| 엔진 | 스마트스트림 G1.0 |
| 배기량 | 998cc |
| 최고출력 | 76ps |
| 최대토크 | 9.7kgf·m |
| 복합연비 | 14.7km/ℓ |
| 변속기 | 4단 자동 |
도심 주행에서는 작은 차체와 가벼운 공차중량이 장점으로 작용한다. 고속 주행이나 장거리 이동이 잦다면 출력과 정숙성에서 상위 차급과 차이가 느껴질 수 있으므로 주행 환경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
차체 크기와 주차 편의성
전장 3,595mm, 전폭 1,595mm, 전고 1,485mm, 축거 2,400mm의 경형 해치백이다. 좁은 골목과 오래된 주차장, 상가 주차 공간에서 차체 부담이 적고 회전 반경도 작아 도심 생활에 잘 맞는다.
| 항목 | 제원 |
|---|---|
| 전장 | 3,595mm |
| 전폭 | 1,595mm |
| 전고 | 1,485mm |
| 축거 | 2,400mm |
| 공차중량 | 975~1,010kg |
2열 6:4 분할 폴딩 시트를 활용하면 일상적인 장보기와 소형 짐 운반이 가능하다. 적재공간을 우선하면 밴 모델이 유리하지만 뒷좌석을 사용할 수 없으므로 승객 탑승 빈도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
전 트림 안전사양과 달라진 점
2027년형은 전 트림에 LED 맵램프를 기본 적용했고, 승용 모델에는 운전석 무릎 에어백을 기본화했다.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차로 유지 보조, 하이빔 보조, 지능형 속도 제한 보조도 기본 안전사양에 포함된다.
트렌디부터 7에어백과 후방 주차 거리 경고, 경사로 밀림방지장치, 타이어 공기압 경보 시스템을 갖춘다. 차급이 작더라도 매일 출퇴근에 사용하는 차량인 만큼 기본 트림의 안전 구성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시그니처 10.25인치 클러스터와 아이스 그린

시그니처 트림부터 10.25인치 클러스터가 기본 적용돼 주행 정보를 더 넓은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트와 도어트림 등에 밝은 그린 포인트를 넣은 아이스 그린 내장도 시그니처 이상에서 선택할 수 있어 실내 분위기가 달라진다.
프레스티지와 시그니처는 버튼시동 PACK, 8인치 내비게이션, 10.25인치 클러스터 등 선택품목 조합에 따라 편의사양을 확장할 수 있다. 필요한 기능만 더하면 상위 트림과의 가격 차이를 줄일 수 있다.
GT 라인 전용 디자인
GT 라인은 16인치 전면가공 휠과 전용 외장 디자인으로 일반 트림과 다른 인상을 만든다. 차체 성능이 크게 달라지는 트림이라기보다 범퍼와 휠, 외장 분위기를 중시하는 운전자에게 맞는 디자인 중심 구성이다.
스타일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면 프레스티지나 시그니처에 필요한 편의사양만 추가하는 방식이 합리적이다. 반대로 경차에서도 스포티한 외관을 원한다면 GT 라인의 추가 비용을 디자인 만족도와 비교할 수 있다.
승용과 밴 중 어떤 모닝이 맞을까
승용 모델은 4인 탑승과 일상적인 가족 이동을 고려할 수 있다. 트렌디는 초기 비용을 낮추는 데 초점이 있고 프레스티지는 버튼시동과 편의품목, 시그니처는 클러스터와 내장 색상까지 원하는 운전자에게 적합하다.
밴은 뒷좌석을 없애고 적재공간을 확보한 2인승 모델이다. 배달, 소형 자영업, 장비 운반처럼 짐을 자주 싣는다면 활용도가 높지만 승객 이동이 많다면 승용 모델이 편하다.
구매 전 확인할 점
모닝은 경차 혜택을 기대할 수 있지만 실제 비용은 트림과 선택품목, 보험료, 주행거리, 주차 환경에 따라 달라진다. 16인치 휠과 내비게이션, 버튼시동을 모두 추가하면 상위 트림과 가격 차이가 줄어들 수 있으므로 견적을 나란히 비교해야 한다.
주행 대부분이 도심이고 주차가 어려운 장소를 자주 이용한다면 모닝의 차체 크기가 강점이다. 고속도로 장거리 이동과 뒷좌석 탑승이 많다면 시승을 통해 승차감과 공간을 직접 확인하는 편이 좋다.
자주 묻는 질문
The 2027 모닝 가격은 얼마인가요?
1.0 가솔린 승용은 트렌디 1,421만 원, 프레스티지 1,601만 원, 시그니처 1,816만 원, GT 라인 1,911만 원이다.
모닝 연비는 얼마인가요?
1.0 가솔린 기준 14인치와 16인치 타이어 모두 복합 14.7km/ℓ다. 실제 연비는 주행 환경과 운전 습관에 따라 달라진다.
시그니처 트림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10.25인치 클러스터와 아이스 그린 내장 색상을 선택할 수 있고 상위 편의사양을 구성하기 쉽다는 점이 장점이다.
정리
The 2027 모닝은 1,421만 원부터 시작하는 경차로 14.7km/ℓ 복합연비와 7에어백, 운전석 무릎 에어백, LED 맵램프를 갖췄다. 시그니처는 10.25인치 클러스터, GT 라인은 전용 외장이 핵심이며 승용과 밴 중 실제 사용 목적에 맞춰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